태국의 3대 스포츠는 축구, 세팍타크로 그리고 무예타이이다. 무예타이는 일명 킥복싱으로 불리우며 최근 격투기가 인기를 끌면서 태국에서도 무예타이 인기가 상당히 높아졌다.
무예타이 원조인 태국에는 성스러운 곳이라 불리우는 룸비니 무예타이 전용 경기장이 있으며 이곳에서 우승하는 것이 선수로써 최고의 영광으로 생각한다.
세팍타크로 훈련장 바로 옆이 바로 무예타이 훈련장인데 수판부리스포츠학교에서 무예타이 종목을 관심있게 육성하지 않아 훈련하는 소리를 거의 들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룸비니에서 우승한 유명한 코치를 영입하여 무예타이팀을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무예타이 훈련이 대단하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았지만 킥하는 소리가 세팍타크로 체육관까지 펑펑 울려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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