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가본 태국 무예타이 훈련장
무예타이 원조인 태국에는 성스러운 곳이라 불리우는 룸비니 무예타이 전용 경기장이 있으며 이곳에서 우승하는 것이 선수로써 최고의 영광으로 생각한다.
세팍타크로 훈련장 바로 옆이 바로 무예타이 훈련장인데 수판부리스포츠학교에서 무예타이 종목을 관심있게 육성하지 않아 훈련하는 소리를 거의 들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룸비니에서 우승한 유명한 코치를 영입하여 무예타이팀을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무예타이 훈련이 대단하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았지만 킥하는 소리가 세팍타크로 체육관까지 펑펑 울려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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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On' 추천에 늘 감사드립니다.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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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태국 인기 스포츠인 무예타이의 열기는 정말로 대단합니다. 남녀노소할 것 없이 동네 축제일 때마다 무예타이 경기가 열리는데 축제의 흥을 돋는데 최고의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태국에는 많은 청소년이 어릴 때부터 무예타이를 통해 몸을 단련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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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실제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 살벌한 소리들이 펑펑 울려퍼졌습니다. 실제 무에타이 경기장에서 관람할 경우에는 뼈가 부딛치는 소리가 소름끼치게 들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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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래바
타격 무술 중에서는 가장 실전적인 게 무에타이 아닌가 싶더군요.
다른 무술들은 폼(?)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말이죠..-
모피우스
마래바님 말씀처럼... 무에타이는 폼생폼사가 아닌 실전 무술처럼 생각됩니다.
가식적이지 않고 실용적인 동작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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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각본에 짜여진 무예타이를 보신 것 같습니다. 실제 관중들과 호흡하면서 펼쳐지는 경기를 보게 되면 전율이 쫘악... 흐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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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별건 아니지만 정확한 표현은 무'예'타이가 아니라 무'에'타이......태권도를 태껸도라고 하면 안되듯이 무에타이도 그럼 것을 좀-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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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무예타이... 무에타이... 어떤 단어를 선택할지 고민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냥 여기서는 무예타이라 하고 싶었습니다.
외래어 표기... 참 애매모호하죠...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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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무예타이는 살벌한 격투기 중 하나입니다. 태국의 원산지이구요...^^*
우리나라 태권도와 같은 맥락에서 무예타이를 보시면 되실 것입니다. 박진감은 정말로 넘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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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undus
제가 너무 늦게 찾아왔죠? 한달여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무에타이는 정말 볼수록 무서운 무술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영화 옹박이 떠오르네요-
모피우스
옹박의 원조가 바로 무예타이 맞죠... 잘 계시죠... 건강하게 있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이렇게 다시 뵐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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