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각종 해양
스포츠로, 밤에는 휘황찬란한 유흥시설로
여행자를 유혹하는
파타야(Pattaya),
파타야는
태국 동부해안 최고의 휴양지이자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방콕(Bangkok)에서 147km 거리로 버스로 약 2시간 정도면 찾을 수 있어 여유가 많지 않은
여행자가 찾기에도 그만이다.
태국 푸미폰 국왕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60억의 예산을 들여 조성한 왓 카오 치 짠(Wat Kao Chi Chan) 황금불상이 파타야에 있다. 치 짠 산을 깎아 불상을 음각, 금으로 입힌 곳으로 높이 130m, 너비 는 70m에 이른다. 거대한 크기에 입이 딱 벌어질 정도 멀리서 바라봐야 한눈에 들어오며 뷰 포인트 주변은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사진으로 보이는 불상이 모두 금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곳보다 이곳 경비는 삼엄했다. 눈에 보이는 불이는 불상의 가치가 60억이란 사실을 알게 될 때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불상 제작 목적이
태국 국왕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기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한번 더 놀랐다. 어메이징한 타일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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