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날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제가 갖고 있는 초대장 총 12장으로 선착순으로 배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한 경험으로 보면 블로그를 개설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번 놀러와주세요'라고 안부를 묻는 분이 없어 솔직히 서운했습니다.

인심이 각박한 것인지, 아니면 티스토리 초대장만 받고 개설만 하고 계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뜻깊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는 12분은 블로그 개설한 후에도 계속해서 친한 이웃이 되고 싶은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정말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랑하고 블로그 생활을 즐기고 싶은 분에게 초대장이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KTX 기차 여행과 아이들과 함께 롯데 월드에서 찐하게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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