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사진, 카메라,


도예가에게 있어서
가장 어려운 일은
작품을 구워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알맞은 시간과 온도로
잘 구워내야만
진정한 '작품'이
된다고 하지요.

'삶'이라는 작품을 위한
오늘 하루!
멋지게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파타야. 세팍타크로를 사랑하고 도움을 주시는 후원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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