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플레이어와 같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능은 주광에서는 만족스런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최대 해상도로 설정하고 햇볕이 강한 태국에서 촬영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확실히 노이즈 현상이 짙게 나타나기 때문에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고 실내 촬영일 경우에는 거치대를 이용하여 촬영해야 흔들림 없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 방콕에서 파타야로 이동하는 고속도로에 펼쳐진 전형적인 이국적인 풍경.
▲ 자동차 연료가 비싸짐에 따라 가스통을 달아 도로를 달리는 태국 화물차.
▲ 파타야 호텔 베란다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일몰.
▲ 태국의 전형적인 로컬 도로의 모습. 부부가 오토바이 장사를 하기 위해 나가고 있다.
▲ 태국 도로 코너에 항상 오토바이 승객을 나르는 오토바이 정류장이 있다.
▲ 아침 손님을 기다리기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식당 풍경.
▲ 파타야 로컬 도로 풍경. 배낭 여행객에게는 익숙한 도로가 아닐까 생각한다.
▲ 학교 체육관에서 악단 연습을 하고 있는 풍경. 체육관에서 숙식을 모두 해결하는 것은 태국에서 익숙하다.
▲ 파타야 언덕에 있는 사원. 관광객이 고양이를 모델로 사진을 찍고 있다.
▲ 파타야 전경. 파타야 사원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왼쪽편에 파타야 타워가 보인다.
▲ 태국 홍수로 인해 도로가 잠긴 모습. 홍수 때 오토바이만큼 강한 것은 없다.
▲ 노랑 우산의 여인. 녹색의 나무에 대비되어 노란 우산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도로 옆에서 야자를 팔고 있는 풍경으로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야자수 음료를 먹을 수 있다.
▲ 태국의 구멍가게로 석유도 판매할 정도로 거의 모든 생필품을 판매하는 것에 놀라게 된다.
▲ 파타야 좀티엔 비치 옆 가게. 해변에서 물놀이 도구와 지역 토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 화려한 색상을 파타야 건물.
파타야 북부에 위치한 곳으로 저렴한 숙소와 편리한 시설이 구축되어 있다.
▲ 파타야 비치 거리에서 음료와 먹을 것을 파는 풍경. 관광도시 파타야는 확실히 물가가 비쌌다.
▲ 파타야 산호섬을 떠나기 위해 보트를 기다리는 한국 관광객의 풍경.
▲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는 태국 이층 버스. 태국 단체 관광할 때, 이정도의 버스는 타야 제맛이다.
▲ 신호 대기 중. 오토바이를 타고 목적지를 다닐 정도면 태국에서 어느 정도 적응 완료.
▲ 태국 대학생의 모닝 커피 타임. 태국 교복은 유명할 정도로 섹시하다.
▲ 일광욕을 즐기는 파타야 해변. 뜨꺼운 해볕에 살을 태우는 서양인을 이해하기 어렵다.
▲ 파타야 진리의 성전. 30년동안 나무로만 짓고 있는 파타야의 명물로 정말로 아름답다.
▲ 파타야 북부 해군 기지에 내에 있는 핫싸이깨우. 아는 사람들만 찾는 해변으로 퍼팩트한 곳이다.
▲ 파타야 타워에서 바라본 파타야 야경. 파타야 야경을 촬영하는 장소로 이곳 만큼 멋진 곳은 없다.
▲ 태국 아파트. 방콕에 있는 친구집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태국은 빈부의 격차가 확연히 들어난다.
▲ 종주국 세팍타크로.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세팍타크로가 있을 정도로 세팍타크로 강국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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