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쿨픽스 P300 일반 티카를 선택한 이유는 단 두가지이다. 첫째, 밝은 렌즈(F1.8)와 뛰어난 동영상 기능이 갖추었기 때문이다. 카메라는 이것 저것 많이 다루어봤지만 컴팩트 카메라의 렌즈 밝기가 F1.8인 점은 엄청난 장점이 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해 사진을 담을려는 주부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카메라이다. 왜냐하면 렌즈가 밝아야 셔터 스피트가 확보되어 흔들림 없는 아이들 사진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니콘 쿨픽스 P300외 다른 카메라도 많은데 유독 P300이 끌리는 이유는 바로 가격이었다. 30만원대에 메모리 16기가등 풀 옵션을 장만할 수 있다. 다양한 수동모드가 LCD창에서 바로 확인 가능하여 편리하게 조작이 되었고 카메라를 입문하고 싶은 분은 니콘 쿨픽스 P300을 추천한다. 니콘 쿨픽스 P300에서 최고의 사진을 뽑을 수 있다면 Dslr카메라로 옮겨간다면 전혀 헤메지 않을 것이다.
손안에 들어온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니콘 쿨픽스 P300가 어떤 녀석인지 잘 모르고 있다. 보다 친해지기 위해 현재 테스트 중이며 사진 잘못 찍으면 녀석에게 녀석에게 미안한 느낌이 들 정도 잘 만든 카메라 인 것 같다. 똑딱이카메라가 정말 좋아졌다는 것을 실감하는 테트스 샷, 후보정 없이 리사이즈한 사진을 몇장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