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하다 못해 눈부신 5월은 '가정의 달'로 부르는 이유를 알 것 같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정을 이루며 살다보면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가족의 모습을 담은
사진 속을 들여다보면 가족이란 의미를 바라보게 되고 가정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게 된다. 수 많은 가족
사진 중 위
사진을 볼 때마다 가슴 뭉클한 느낌을 얻게 된다.
막대
도훈이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봄 나들이를 갔을 때 촬영한
사진으로 엄마가
은화에게 먹을 것을 먹여주는 장면이다.
사진을 볼 때마다 소중한 나의 가족을 잘 지키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솟구치면서 힘을 내게 된다. 한마디로 가슴 뭉클한
사진으로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사진이다.
▶ 가장 마음에 드는 가족 동영상, 20년 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