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들녘은 고요했으며 소리 없이 움직이는 하늘의 구름은 마치 우리의 삶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세상에는 수 많은 직업이 있으지만 농부처럼 진정한 프로의 삶을 사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농부는 자연의 이치를 알지 못하면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농부야 말로 이시대의 진정한 프로페셔널이라 생각한다.
맹자 왈 "농사는 천하의 대본"이라는 멋진 말을 했다. 세상 변한다해도 인간의 근본 산업인 농사를 대신할 수는 없다. 또한 천하의 대본이 농사라 비유했듯이 농사 속에 인간 영원한 지혜가 담겨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농부의 마음은 천심이라는 말이 틀린말이 아닌 것이다.
▶ 농부는 최고의 예술가이다.
▶ 농부의 심정을 표현한 사진
▶ 시골 모내기 풍경을 담은 동영상
▶ 농촌이 최고 사진 촬영 포인트인 이유
▶ 농부의 예술적 마늘밭 풍경에 반하다.
▶ 농부의 마음을 흙에 심는 손모내기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