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무지 덥다. 더위을 식히기 위해 얼음이 가득한 콜라를 마실 때 쿨한 기분은 태국의 느낌 중 하나이다. 세팍타크로는 발로 하는 스포츠로써 운동을 하고 마치고 나면 신발이 땀으로 젖혀 있다. 태국 파타야 체육관에 시원한 콜라를 마시면서 문득 옛날 생각이 떠올라 감사의 마음을 갖었다.
풍족할 때에는 소중한 줄 모르게 된다. 하지만 부족한 상황이 되면 절박함 속에 큰 의미를 부여하게 되면서 하나의 물체가 생명을 얻게 된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껴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가는 사람은 세상의 이치를 빨리 깨달을 수는 지름길이다. 여러분들도 잠자자면 머리 옆에 물건을 두었던 경험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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