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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가장 예뻐 보이는 순간
categorized under  라이프스토리/가족  written by 모피우스

아기를 갖는 순간 엄마는 모든 것을 아기를 위해 희생한다.
손목이 아퍼도 젖 물고 있는 아기의 미소에 행복을 느끼고

아기 울음 소리에 엄마도 함께 울게 되고 그러다가
어느새 모르게 함께 잠들어버 나날이 수 없이 많다.

아기는 엄마에게 전부라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아기를 갖는 순간 엄마는 새로운 임무가 부여되고
세상 그 누구보다 강해지게 된다.

새록 새록 잠자고 있는 아기를 바라 볼 때
엄마는 아기의 미래를 수 없이 꿈꾼다.
아기를 키울 때가 엄마에게 있어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아기가 커서 말을 하고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을 때는 절실히 느끼게 된다.
대한민국의 엄마, 화이팅~~~ 
 

2005년 9월 19일 06시 53분 둘째가 태어난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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