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온화하지만
중대한 상황 앞에서는 누구보다 엄중하다.
언제나 당당한 위엄이 있으나 사납게 스스대지는 않는다.
 
언제나 예의를 갖추되,
말을 건네면 웃는 얼굴로 답하므로 가까이하기 쉽다.
그런 사람이 '사람을 이끄는 지도자'의 이상적인 모습이다.

공자의 말,  술이(述而)


 

 명언, 부끄러운 것은 오직 올바르지 못한 마음뿐
▶ 명언, 배움이 깊을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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