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밤문화 여행 탐구, 태국여자 vs 가격 vs 종류

오래전 태국 여행하면 안 좋은 시선을 갖을 만큼 문란한 여행 코스가 성행했었다. 한국 성인 패키지 여행에 밤문화가 선택이 아닌 필수 코스로 되어 있었으나 지금은 태국 이외에 다른 나라에서도 밤문화를 즐기는 곳이 많아서 주춤한 상태이다. 그래도 태국하면 다른 어떤 나라보다 다양하고 편안한 밤문화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와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많기 때문에 자유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태국문화에 대한 정보를 잘 모르고 큰 실수를 범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정리했으며 보다 안전한 태국 여행이 되길 바란다.


1. 태국의 밤문화 성격

태국은 남성보다 여성의 비율이 높고 남성에 비해 여성이 사회에서 경제적 활동을 많이 한다. 예전에 비해 태국문화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세계 각국의 손님을 맞이하기 때문에 확실히 손님을 편하게 대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환율이 싸고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태국문화를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이 많은 것 같다. 


2. 태국문화의 종류

 1)  야외 카페(8시 경)
하루 일정을 마치고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멋진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식사 혹은 시원한 맥주(와인)을 먹는 기분은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레스토랑은 잘 하는 메인 메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이프 음악 소리에 밤이 깊어가는 낭만적인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물론 신청곡도 받는 곳이 대부분이며 가수들과 교감을 나눌 수 있다. 태국 지역마다 유명한 레스토랑이 있으며 현지에서 충분히 알아 볼 수 있다.

 2) 클럽(12시 이후)
태국의 클럽은 한국과 차이점은 '안주가 없다, 부킹없다, 스탠딩'을 들 수 있다. 클럽은 말그대로 마시고 춤추고 흥겁게 좋은 시간을 갖는 곳이다. 능력이 좋으면 여자를 사귈 수도 있지만 여자가 먼저 다가올 때에는 정말로 조심해야한다. 왜냐하면 프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클럽에서는 꼭 필요한 것은 좋은 매너와 어학 수준이다. 한국 젊은 남성은 아시아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알아줄 정도로 인기가 좋다. 방콕에는 RCA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클럽이 있으며 금요일밤만 되면 뜨겁게 달아 오른다. 양주는 키핑도 가능하며 가급적 조니워커를 먹는 것이 좋다.

 2) 물집(8시 이전)
물집은 태국 전역에 있으며 태국 여자를 선택할 수 있다. 인터내셔널한 물집(포세이돈, 롱비치, 암스테르담, 클라이맥스)은 대부분 노출이 되어 있으며 조금만 노력하면 찾을 수 있다. 해마다 가격이 오르고 있으며 이곳을 찾을 때에는 반드시 가이드 혹은 매니져를 알고 찾아 가야한다. 손님에 따라 정가와 소비자 가격이 있으며 적어도 저녁 9시 이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물집은 말그대로 여자 운이 좋아야한다. 돈에 따라 여성의 서비스가 좋은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에 정말 모르겠으면 매니져에게 그냥 부탁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팁을 먼저 주는 것이 핵심^^

방콕 암스테르담(Amsterdam)
- V : 2,700, S : 3,100, SL : 3,700, SP : 4,200, M : 5,700, PR : 6,700, 멤버 : -1,000 


 3) 아고고(자정 피크)
일명 봉춤을 추는 여성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몸매가 좋은 여성들이 거의 벗고 다니면서 손님들을 기분을 풀어준다. 아고고에서 춤추는 여성을 어떻게 해볼 생각은 꿈도 꾸지 않는 것이 좋다. 이곳에서는 그냥 시각적으로 즐기고 신나게 흔들고 마시고 오는 것이 좋다. 의자에 앉아 있으면 여자들이 저절로 찾아 오며 '데킬라, 로션'등으로 유혹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볍게 한 잔 정도 권하는 것이 좋다(물론 계산서에 포함된다). 아고고 비용은 다른 곳보다 비싸기 때문에 술 조절을 하는 것이 좋다. 태국의 모든 밤문화는 인맥이 없으면 데인져러스하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자.

  4) 코요테 클럽(12시 이후)
아담한 클럽 같은 분위기에서 최고의 태국 미인들로 구성하여 댄스를 추는 곳으로 환상적인 쇼를 펼친다. 시간당 몇 바트를 지불하면 여자를 부를 수 있으며 능력이 좋거나 여자들이 좋아한다면 터치도 가능하다. 태국의 클럽은 말그대로 능력제로 남자의 능력에 따라 밤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조심해야할 것은 절대로 분위기에 취해 스마트폰, 지갑등을 분실하거나 술을 들이키면 낭패를 보는 수가 있다.

 5) 콜 마사지
방콕파타야처럼 대도시에서 호텔 방으로 자정이 넘어 마사지를 부는 경우가 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오토바이 값을 주고 돌려 보내도 된다. 콜 마사지는 가급적 추천하지 않으며 호텔 방에 잘 모르는 여성을 불러 들이는 것 자체가 좋은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이왕 놀거면 밖에서 신나게 놀다 들어 오는 것이 좋다.

 6) 그 외 밤 문화 놀이
태국에서 영화 보는 것도 좋은 활동이다. 태국 영화극장은 태국어 더빙으로도 상영하는 것이 이색적이며 시원한 에어콘을 맞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생각보다 태국 영화 문화 수준이 괜찮다. 태국 볼링장에서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클럽에 온 듯한 분위기가 볼링장이 이색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야시장 구경도 좋고 태국어로 "똑꿍"이라 부르는데 새우를 잡아 먹는 독특한 놀이 공간도 좋다. 똑꿍은 돈을 지불하면 시간 안에 새우어장에서 낚시대를 이용하여 새우를 잡는 것인데 아주 재미있다.

여자는 세상 어딜가나 똑같다. 확실한 것은 업소의 마인드 혹은 여자의 직업 정신에 달려 있다. 태국 여자의 몸매가 좋다는 평이 많은 것은 그들이 그만큼 관리를 잘하기 때문이다. 더운 태국에서는 소식 위주로 자주 먹는 여성이 많다. 이쁜 몸매를 가꾸는 다이어트 열풍은 태국도 마찬가지다. 태국 북부 지방에 미인이 많다고 알려져 있고 피부가 하얗고 뽀얀 여성을 인기가 좋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 손님을 받을 때 당연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 이것에 혹 가서 태국 여자에 빠지는 일은 없도로 하자. 태국 여성이 접근할 때는 일단 경계를 하는 것이 좋다. 가장 먼저 살피는 것은 대학생인지, 머리는 염색을 했는지, 가방과 소지품을 살펴보면서 경험이 많은 여성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태국문화에서는 '프리'가 없다.우리나라 클럽에서는 서로 마음에 맞으면 완 나잇 하는데 태국에서는 성공하기힘들다.

태국문화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갖고 있는 돈을 믿고 비매너적인 행동을 하는 양아치 습성을 보여서는 안된다. 세계 각국의 손님을 받는 태국문화 업소에는 그 만큼 확실한 시스템을 잘 가쳐줘 있으며 그 뒤에는 엄청난 마피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밤문화를 즐기는 과정에서 작은 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많이 봐았다. 술에 취해 이성을 잃고 감정적으로 태국에서 행동하다가는 큰 일을 당할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는 것이 좋다. 
 
일본처럼 환율이 엔화는 태국 돈은 게임 머니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밤문화를 즐기는 공간 차원이 다르다. 그 만큼 태국은 일본 손님을 최고로 대우를 하며 확실하게 서비스를 주면서 엄청난 돈을 받는다. 친구의 말에 의하면 1년치 생활비를 하루 밤 유흥비와 똑같다고 한다. 태국문화는 해마다 가격이 오르고 있으며 가급적 현지 친구나 태국을 잘 아는 지인의 소개로 놀러가는 것이 좋다. 거듭 강조하지만 여성들끼리 클럽에 놀러 갈 때에는 정말로 조심하는 것으며 모르는 곳에는 놀러가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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