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착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입니까?"라고 물었다. 공자가 답했다.
"착한 사람이란 배우지 않고도 바탕이 선하며 깨끗한 사람이다."
 
단 정의에 관한 올바른 길을 제대로 배우지는 못하였기에, 
자주성은 있지만 독단에 빠지기 쉽다.
 
그리고 이것이 지나치면 자신의 독선적인 정의를 다른 사람에게 강요할 수도 있다. 
이것이 군자보다 못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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