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주변에 정의가 사라져 버렸을 때 정의를 세우기 위해
무조건 세상과 대립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마음 속 정의는 굳건히 다지되 훗날의 도모를 위해 
잠시 침묵하며 기다린다면 분명 같은 뜻을 가진 동료가 나타날 것이다.
 
그때가 오면 힘을 모아 다시 세상에 정의를 세워야 한다.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것은 자기 혼자만의 정의가 아닌 전체의 행복을 위한 정의여야 한다. 

공자의 말, 헌문(憲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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