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소년의 미소

Posted at 2006/09/21 12:19 // in 포토 갤러리/인물 // by 모피우스

물질 문명과는 동떨어져 있는 녀석들의 삶 속에서 그들의 순수한 동심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손에 고구마와 나무 뿌리를 들고 웃는 녀석들의 모습이 우리의 아이들과 다른 삶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모습을 찾아 보기에는 너무나 빨리 성장하게 된 것 같아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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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모든 실패는 순수한 사랑이 부족한 결과다" - 아들러, ^__^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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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walker

    2006/09/22 00:53 [수정/삭제] [답글]

    어딜가나 애들은 참 귀엽습니다.^^

    • BlogIcon 모피우스

      2006/09/22 14:04 [수정/삭제]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어린이들도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두 아이의 아빠인데... 많이 걱정되네요... 웃음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2. BlogIcon J. Parker

    2006/09/23 00:57 [수정/삭제] [답글]

    우리네 80년대의 시골에서 친구들과 놀던때가...생각나는군요.
    지금도 깊은 시골에선 저런다고 하던데 일독에 빠져있는 저로선.. 그리울뿐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은 딱딱한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바닥에서 논다지요~~ 아무래도 시골행을 추후 선택해야할지도

    • BlogIcon 모피우스

      2006/09/24 22:50 [수정/삭제]

      저도 고향으로 내려 가고 싶은 마음이 꿀뚝 같습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서 자꾸 내려오시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