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이번 명절에 스마트폰과 게임임 반납하고 가족들과 더 친해지는 명절이 되기위해 형수님에게 카톡이 날아왔다. 아이들이 많은 집안에서 조용히 하기 위해 스마트폰과 게임기가 유용하게 사용되었는데 정작 아이들을 망치는 일이되기 때문에 적극 협조하여 이번 명절에는 가족들과 더욱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시골집 티비가 유일한 오락시간이 되었으며 확실히 개인적인 플레이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스마트폰과 게임기를 하지 않은 이번 명절은 확실히 달랐다. 티비 앞에 놓여 있는 스마트폰을 보고도 가만히 티비를 보는 녀석이 기특하다. 명절 다음날 가족 모두는 아쿠아 플라넷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었으며 스마트폰과 게임이 없는 명절을 보낸 뜻깊은 날이 되었다.


사진@제주도. 시골집 아침 풍경



[관련글]

▶ 할머니 정성과 사랑이 담긴 고향의 밥상

▶ 설날 명절 사진 일기, 이렇게 놀았어요

▶ 제주도 고향집 출발, 비행기 안에서 사진 놀이

▶ 스마트폰이 바꾼 우리집 명절 풍속도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