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커가면서 아빠와 함께 보고 즐기는 영화들이 생겨났다. 그 중 어벤져스 영화는 아이와 어른이 모두 좋아하는 액션 영화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볼 수 있어 아주 좋다. 어벤져스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도 다양해서 마음에 드는 배역을 흉내 낼 수 있다. 몇 일전 집에서 아이들과 어벤져스 영화를 함께 보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몇 일 후 둘째 동현이가 아이언맨 흉내를 내는 것이었다. 아이언맨 가슴에 빛이 나는 핵융합 에너지를 직접 만들어 가슴에 부착하고 손 등에 슈트도 착용했다.





어벤져스 주인공 중 아이들에게 단연 인기는 아이언맨었고 더 어린 도훈이는 헐크가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첫째 달은 스칼렛 요한슨 배역을 맡았고 영화를 본 후 아이들과 어벤져스를 실제로 구현해보는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영화가 있어 서로 다가갈 수 있는 공감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어서 좋았다. 아빠 어렸을 때는 수퍼맨이 최고였는데 이제는 아이언맨이 아이들에게 있고 최고의 인기 대상이 되었다. 


어벤져스2_아이언맨


어벤져스2 영화가 서울에서 촬영했다고 말해주었는데 믿지 않는 듯 아이들은 생각했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는 언제는 아이언맨이 항상 있으며 하루 빨리 어벤져스2가 개봉하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 아이들과 손잡고 영화관에 가서 맛잇는 팝콘도 먹으면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기쁨은 가족의 행복이 아닐 수 없다.



[관련글]

▶ 호빗:스마우그의 폐허, 별 다섯개 만점을 주고 싶은 추천 영화!

▶ 배우 삼촌에게 듣는 배우(연예인)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

▶ 그래비티 감상 후기, 촌놈 3D 영상으로 신세계를 경험하다.

▶ 태국 영화 추천, 흥행 요소를 담은 '피막 프락카농'

▶ 천재견 해리2 시사회 후기, 의외의 반응에 놀랐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