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간 태국 출장을 다녀왔다. 태국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일들을 경험하고 배우고 왔다. 무엇보다도 장기체류를 할 때 가족의 안부를 물을 때마다 태국 생활에 피로를 잠시 잊게 된다. 28일동안 세팍타크로 태국 생활을 마무리하고 집에 도착하는 순간 그 동안 밀려왔던 피로와 긴장감이 풀리게 되었다. 태국에 있으면서 그 좋다는 태국 타이 마사지를 제대로 받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이번 출장은 다이나믹하게 흘러갔다.





태국 마사지는 경험상 이틀에 한번 받는 것이 좋으며 해질무렵 받고 다음날 몸살을 대비하여 예민한 분은 타이레놀 한 정을 복용하면 최상의 콘디션을 찾을 수 있다. 집에 돌아와 마루에서 막내가 반기면서 마사지를 해주었는데 지금까지 그 어떤 마사지보다 최고의 마사지였으며 그 동안의 피로가 한 방에 풀리는 듯 하였다. 역시, 가족 사랑이 최고의 피로 회복제이다.


타이마사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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