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화소, 손떨림방지, 아웃포커싱 효과등등 손 안에 들어오는 갤럭시S5로 찍는 사진을 보면 가끔 놀라는 경우가 있다. 최근 갤럭시S5로 기변한 이후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사진 생활하는데 전혀 불펴함이 없을 정도로 만족하고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최대 장점은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스냅 사진을 촬영하는데 최고의 활용성을 갖고 있다.




갤럭시5를 사용해 본 결과 왠만한 컴팩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의 결과물을 충분히 커버할 정도의 발군의 화질을 보장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사진은 자신의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의 기능을 잘 이해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잘 표현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갤럭시S5로 촬영한 사진을 후보정하는 것도 앱에서 다운로드 받아 그 즉시 사진을 처리하고 SNS에 올릴 수 있어 편리하고 좋다.



수 많은 사진 편집 앱이 중 필자가 추천하고 싶은 포토앱은 'Fotor'로 그 어떤 사진을 원하는 색상을 표현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사진 후보정이외에 다양한 기능이 가득 들어 있어 활용만 잘한다면 신세계를 경험할 정도로 놀라운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사진은 그런것 같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깊이만큼 사진의 결과물을 얻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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