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히 비가 내리는 어제 즐겨먹는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수 많은 커피 중 LG25 편이점에서 천원 주고 원두를 내려 먹는 커피를 가장 좋아 한다. 커피는 일반인이 가장 즐겨 먹는 음료 중 하나로 커피에 관련된 사연과 이야기가 많이 있다. 커피를 마시는 것을 넘어서 예술로 승화할 정도로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경우도 보게 된다.




어제 커피를 마시고 자동차 컵홀더에 커피를 놓았는데 빛에 반사된 커피 속에는 악마를 상징하는 해골이 비쳤다. 시동을 켜놓은 상태에서 약간의 흔들림과 빛의 반사로 보이는 해골이 왠지 모르게 오싹한 느낌이 들었다.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발견의 즐거움도 더하면서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주변을 잘 살펴보면 우리가 쉽게 보지 못하는 형태, 문양등을 사진을 담아 보는 것도 사진 생활의 즐거움이라 생각한다.


악마의커피사진커피 속 해골이 보인다!


[추천 관련글]

▶ 승리의 미소 발견

▶ 한 장의 사진을 얻기 위해 수 없이 반복된 길을 걷는다.

▶ 반영 사진의 매력, 판타지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 해운대 마린시티가 열린 순간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