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사진매실 꼭지를 따는 모습


배움에는 경계가 없다.

나이가 어려도, 배움이 짧아도, 직업이 보잘 것 없어도,


누구의 말이든 흘려 듣지 않고 귀담아 듣는 배움의 자세.

내 아이에게 그런 배움의 자세를 먼저 가르친다면,

내 아이가 이 시대의 아인슈타인이 될지도 모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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