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싱가폴에서는 제28회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이 한 창 열리고 있는 중이다. 세팍타크로는 동남아시에서도 인기가 높으며 한국이 세계 최강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 열리고 있는 동남아시아게임을 통해 자료 수집과 분석할 필요가 있다. 동남아시안게임에서 세팍타크로 종목은 10개 이벤트(Regu (Men’s and Women’s), Team (Men’s), Doubles (Men’s and Women’s), Team Doubles (Men’s), Chinlone Event 1 – Non-Repetition Primary (Men’s), Chinlone Event 2 – Same Stroke (Men’s), Chinlone Event 3 – Linking (Men’s), Chinlone Event 4 – Non-Repetition Secondary (Men’s)가 펼쳐지고 있으며 태국 금 3, 미얀마 금2, 캄보디아 금1를 획득한 상황이다.

 


 

오늘 소개하는 세팍타크로 경기 장면은 태국과 미얀마의 더블 팀이벤트 경기 중 펼쳐진 태국의 수비 장면이다. 세팍타크로는 발로 신기에 가까울 정도로 자유자제로 펼치는 동작들이 코트 위에서 펼쳐지는데 보기 드문 멋진 하일라이트 장면이 나와 소개한다. 태국 파타나퐁의 피더가 힘들게 올린 공을 공격수 폰차이가 기가막히게 연결하는 장면은 세팍타크로의 매력을 마음껏 보여주고 있다.

 

 

미얀마는 칭롱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 태국은 팀이벤트와 레구 이벤트에서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여 더블 팀이벤트에서 박빙의 대결이 펼쳐진 상황이다. 매 순간마다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며 세팍타크로 진수를 코트 위에서 마음껏 펼쳐보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f3HlcyZWZlo&feature=youtu.be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싱가폴 동남아시안게임을 중계방송하고 있어 관심 있는 분은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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