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사진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된다. 사진 공부를 어깨너머로 하나씩 배우게 되는데 그 중 사진의 주제에 관해 심도 있게 생각하게 된다. 어떤 사진이 좋은가를 따지는 것도 좋지만 사진의 주제가 어떤가를 따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주제는 곧 사진 찍는 사람의 의도와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 속에는 소위 말하는 "감성, 힐링, 고백, 슬픔, 기쁨"등 인간의 희노애락이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 속 주제는 다양한 형태로 사진을 통해 느껴지게 되는데 천천히 사진을 보면서 마지막에 빵 터지게 되는 뭉클한 느낌이 전달되는 사진이 오랫동안 기억되게 한다. 사진 작가는 어떤 카메라를 사용해도 사진 이야기 주제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자부심이 필요하다. 결국 아마추어와 사진 작가의 차이는 사진 속 이야기 주제를 어떻게 표현하는 능력 차이라 생각한다. 


다대포노을사진

 

@다대포 일몰.


 


[추천 관련글]

▶ 부산 다대포 석양, 외국 부럽지 않는 아름다운 여행 추천 장소

▶ 갤럭시S5 스마트폰으로 찍은 태국 여행 사진 이야기

▶ 니콘 FE2 필카, 첫 롤은 역시나...!!!

▶ 사진을 잘 찍는 비결, 빛과 친구가 되자.

▶ 사진 촬영을 취미로 얻게 되는 8가지 혜택

▶ 사진의 14단계 - 구사오작위((九寫五作慰)

▶ 해외 유명 포토 리뷰 사이트에 사진이 올랐다.

▶ 10가지 문답법으로 알아 보는 나의 사진 생활

▶ 나의 사진생활에 대한 고찰

▶ 사진 동호회 '소사방(SSB)' 1박 2일 출사 여행기

▶ 이병곤(BK) 사진작가 만남, 베팅을 한다면 그에게 올인할 것이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