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 대저생태공원에 잠시 들렸는데 멋진 풍경을 만났다. 올 초 이곳에서 유채꽃 단지가 형성되어 온 통 노랑색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었다. 지금은 유채꽃 대신 코스모스가 심어져 동화 속 같은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대저생태공원은 낙동강 줄기를 따라 자전거 하이킹과 산책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로 부산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 봄 유채꽃 축제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로 노랑 유채꽃 향기가 넓은 대지를 뒤덮혀 많은 여행객을 찾아 오게 하였다.



대저생태공원의 매력은 딱트인 넓은 공간과 혼자 생각 정리할 때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주변에 습지와 녹색 자연단지가 형성되어 자연학습 공간 활용으로도 좋다. 답답한 가슴을 시원스럽게 정리하고 싶을 때 대저생태공원을 찾게 되면 좋을 것이다. 후지필름x30 카메라로 담은 대저생태공원의 풍경은 초록 나라에 온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냈다. 후지필름의 풍부한 색감은 아름다운 오랜지 코스코스 꽃과 녹색의 강아지풀의 조화를 잘 표현할 수 있었다. 


대저생태공원풍경사진


우연히 찾은 대저생태공원은 동화 같은 풍경을 간직하고 있었다. 


대저생태공원


바탕화면으로 사용해도 될 만큼 초록나라 풍경에 빠져들게 한다.


대저생태공원


노출을 적게 세팅하여 신비스러운 꽃 풍경을 연출하였다.


대저생태공원



[추천관련글]

▶ 봄이 오면 떠오르는 부산 여행지, 동백섬에 꽃이 피었어요!

▶ 후지필름X30, 청사포의 이국적인 해변 일출 풍경을 만나다.

▶ 남포동 국제시장, 푸짐하게 먹는 한정식 맛집 추천

▶ 부산 해운대 맛집, 4천원짜리 소고기국밥 한그릇 뚝딱!

▶ 부산 다대포 석양, 외국 부럽지 않는 아름다운 여행 추천 장소

▶ 부산 추억이 깃든 용두산 공원 여행

▶ 부산 태국 음식점, 신세계백화점에서 먹을 수 있다!

▶ 부산 해운대 동백섬 산책로 비경, 감탄사가 터져 나오다!

▶ 부산시민공원, 6679억 아깝지 않는 자연치유 공간

▶ 영도 태종대 맛집, 27년 전통 '주는데로 먹어' 음식 궁합이 놀랍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