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을 끝마치고 귀국할 때 항상 마주치는 방콕 수완나폼 공항의 풍경이다. 방콕 수완나폼 공항 천장에 비치는 수 많은 관광객의 다양한 포즈를 볼 때마다 여행은 시작과 끝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된다. 태국 여행은 올 때마다 새롭게 느껴지지만 모든 여행을 마치고 귀국할 때면 마음을 비우고 새롭게 시작할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된다.




가슴 속에 감정이 소용돌이 칠 때 자연스럽게 하늘을 쳐다보게 된다. 그 순간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될 되었을 때 내 자신의 모습은 어떤지 되돌아보게 된다. 방콕 수완나폼 공항의 천장을 볼 때마다 태국 여행의 마지막까지 여행의 의미를 찾게 하는 것 같다.


방콕수완나폼공항@방콕 수완나폼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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