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와 백승호는 확실히 바르셀로나의 꿈나무 선수였다. 유스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덴마크 미트윌란팀을 상대로 거세게 밀어부쳤지만 0-1로 리드 당하면서 고전했지만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샹들리의 첫골이 터지면서부터 바르사는 팀이 안정이 되었다. 중앙 공격수에서 활약한 이승우와 오른쪽 측면을 담당한 백승호는 경기장 안에서 진심이 느껴졌다.




결국 이승우는 골대 앞에서 흘려 받은 패스를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키는 역전골을 넣게 되었다. 이승우의  결승골로 상대팀 미트윌란은 당황하기 시작했고 엘라냐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골을 추가하여 완전한 승리를 얻게 된다. 이승우는 확실히 상대 진영에서 움직임은 위협적인 존재감을 유감없이 보여주었고 결국 골을 연결시켜 앞으로 8강전에서도 기대된다.



경기 중 제일 작아 보이지만 순간 스피드와 드리블이 일품이다. 골문 앞에서 물 흐르듯이 골로 연결시키는 기술은 승우의 실력을 말해준다. 마지막 드리블 후 연결하는 동작을 확실하게 맺는 것을 보완할 필요가 있어 보이고 앞으로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승우사진바르셀로나를 이끌어나갈 미래의 꿈나무. 승우야 꼭 살아 남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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