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라켓을 볼 때마다 숙연해진다. 라켓에 세팍타크로 국기가 세겨 있어 라켓을 잡을 때마다 새로운 마음을 얻게 될 것이다. 세팍타크로 강국인 동남아시아를 방문할 때 그들이 종주국인 이유를 여러 환경에서 볼 수 있게 된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세팍타크로 라켓이다.




세팍타크로도 점차 상업화되고 세계화되게 되면 라켓도 하나의 상품성이 높은 가치를 얻게 될 것이다. 세팍타크로 실력은 라켓으로 공을 어떻게 쳐주는가에 달렸다고 누누히 이야기했다. 양손으로 모두 사용하여 공을 라켓으로 치는 태국 지도자를 보고 놀랐던 적이 있었다. 


세팍타크로라켓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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