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제2의 도심 속에 있는 유일한 유엔평화공원은 부산에서 가볼만 곳으로 알려져 있다. 6,25참전 용사들이 편히 잠들어 있는 유엔 평화공원은 부산의 중심에 위치한 대연동에 있다. 이곳은 아름다운 조경과 산책로는 물론 허브 식물로 가득하다. 봄이 찾아 오면 홍매화를 시작으로 백합꽃 그리고 벚꽃을 순차적으로 감상할 수 있어 계속 찾아 오고 싶은 곳이다.




3.1절을 맞이하여 방문한 유엔평화공원에서 아름답게 핀 꽃들을 중심으로 사진을 담았다. 봄 기운이 조용하게 찾아 온 유엔 평화공원은 주변에 예쁜 꽃들이 만개하여 봄을 설레이게 한다. 대연동, 경성대, 부경대 주변에는 맛집이 많고 거리상 가까운 유엔 평화공원은 산책하기 정말로 좋은 여행코스가 될 것이다. 유엔평화공원은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부터 낙엽이 지는 늦가을까지 여러 색으로 옷을 갈아 입을 준비을 마쳤다.


홍매화사진


홍매화사진


홍매화사진

▲ 유엔평화공원에 핀 홍매화를 배경으로 기념 촬한 정민군.


동백꽃사진

▲ 동백은 이미 완전히 만개한 모습이었다. 

해운대 동백섬에 놀러가면 동백꽃 향이 가득할 것 같다.


▲ 유엔평화공원은 쉽게 볼 수 없는 나무들이 많이 있고 사진 촬영하는데 좋은 피사체가 많다.


목련사진

▲ 유엔평화공원에 목련꽃은 정말로 이쁘다. 

지금 꽃망울이 터지기 직전이며 완전히 만개하면 주변이 온 통 하얀색으로 장관을 이룬다.


▲ 공원 안에 인공 연못이 있고 예쁜 거위들이 무리를 지어 돌아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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