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강타자 박병호선수가 메이져리그에 진출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에서 홈런을 쳤다. 그것도 만루홈런을 쳐서 반응이 매우 뜨겁다. 비록 시범경기에서 나온 만루 홈런이지만 타석에 들어서 스윙하는 자세가 안정되 보였고 앞으로 MLB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것으로 기대된다.




작년에 피치버그에서 만점 활약한 강정호선수로 인해 한국 타자들의 메이저리그에서 위상이 높아졋다. 올해에는 이대호, 추신수 타자와 오승환, 재활 중인 류현진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활약할 예정이다. 한국 스포츠의 기량 세계의 수준에 도달했고 그들의 활약상이 국민들에게 큰 행복을 주게 되어 단순 스포츠맨을 넘어선 애국자라 할 수 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뛰고 있는 메이저리그는 야구 선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한국 선수들의 선전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아시아 야구 선수들은 특히 파워면에서 서양인들에게 부족하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서서히 그 벽이 무너지고 있는 중이다. 파워 타자 선수로 아시아 선수들이 성공 무대를 장식한 선수는 아직 없다. 그 중 추신수선수가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올해부터 한국 타자들의 메이저리그 적응 여부에 따라 앞으로 한국 타자 선수 진출의 기준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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