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일주일 있는 동안 태국이 변화하기 위한 노력이 보인다. 태국 지인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값진 정보과 경험을 하였다. 태국 세팍타크로 공주컵에서 BECO 선수들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하였다. 




방콕에 기분 좋은 제안도 들어왔고 앞으로 해야할 프로젝트 사업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분이 좋다. 그 동안 쌓은 경험들이 태국과 연결되면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현재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은 페이스북에 매일 기록하고 있으며 태국 관련 소식을 듣고 싶은 분은 https://www.facebook.com/koreatakraw 친구 추가하면 OK~


방콕

4월 11일 동안 블로그 생활이 힘들 것 같다. 많은 이야기 자료들을 잘 정리해서 귀국한 후 알찬 태국  여행 정보와 사진블로그를 통해 발행할 계획이다. 블로그를 재우면 안되니 시간이 허락할 때 간단하게 포스팅하려고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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