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태국 여행을 다니면서 가장 신경쓰게 되는 부분이 가방 선택이다. 어떤 목적으로 태국을 가는가에 따라 가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는 취미가 있어 카메라는 필수이고 돈을 어떻게 관리할지 그리고 명함, 여권, 비행기표등 가방 안에는 여러가지 물품이 들어가게 된다.




가방에서 필요한 물건이 쉽게 꺼내고 넣고 해야하며 지갑, 여권, 카메라등 귀중품을 잃어버리지 않게 세심한 신경을 쓰게 된다. 특히 장기간 전지훈련을 떠나게 되면 항상 지갑은 2개 이상 준비하게 된다. 아래 사진이 필자가 보통 장기간 태국 여행을 떠날 때 준비한 가방 속 모습이다. 가방이 다소 무거워 보일지 모르겠지만 24시간 항상 몸 옆에 붙어 있게 되며 가방을 들어 볼 때마다 무게로 내용을 짐작하게 된다.


태국여행가방

태국 여행을 준비할 때 가방은 세련되고 수납공간이 넓은 것이 좋다. 날씨가 더워서 가방 안에는 비타민과 같은 영양제와 물티슈, 수건도 함게 넣고 다니면서 사용하면 좋다. 태국 여행을 다니면서 예상하지 못한 폭우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하는 것도 좋다. 입·출국시 비행기에 올라 탈 때에는 액체 반입(100ml이하, 총1L)이 금지 되기 때문에 반드시 명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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