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국
태국의
세팍타크로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3년째
태국 친구 품싹은 이렇게 가족과 생이별을 하고 있다. 직업상 자주 가족과 함께 떨어져 있어 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줄 모른다. 예전에
태국에 갔을 때 친구 품싹을 위해 사랑하는 가족의 메세지를 영상을 담아 왔다.
가족과 떨어져 있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비슷한 말을 하는 것 같다. "밥은 잘 먹고 다녀요, 한국의 날씨가 춥지 않아요, 한국에 있으면서
여자 조심해요, 정말로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항상 조심하세요. 우리는 모두 잘 있어요."라고 품싹 가족들이 품싹에게 한 말들이다. 언제까지 우리와 함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함께 있는 동안 한국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 "제수씨 너무 걱정하지 마이소... 품싹 내가 꽉 붙들어 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