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 클릭스는 블로그와 광고주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는 역할을 하며 블로그 운영자에게 일정한 수익을 얻게 해주는 광고를 말한다. 구글 광고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만 애드 클릭스는 순수 토종 광고 프로그램으로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설치할 수 있고 관리가 매우 쉽다.

블로그에 많은 손님이 놀러 오면 올 수록 광고 클릭율이 올라가며 수익이 발생한다. 지식과 컨텐츠가 바로 돈이 될 수 있으며 행복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는 지식이 돈의 가치로 전환될 수 있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느낌을 전달 받으며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블로그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는 것을 보면서 앨빈 토플러의 책을 읽었던 내용들이 현실화 되어가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저보다 월등히 뛰어난 후보 블로그도 있었는데 우수 블로그에 선정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한마디로 감걔무량할 따름이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광고 수익을 생각하는데 제 소견은 글에 향기를 뿌리면 광고 수익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이다. 좋은 글 향기에 취하여 자신도 모르게 도취되어 관련 광고를 클릭하게 만드는 것이다.^^*

일기는 자신의 영혼과의 약속(이외수님 왈)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블로그에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사람은 자신의 영혼과 약속을 할 뿐 만아니라 살아가는 삶에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실한 글을 쓰지 않는다면 쓰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마음의 글로써 블로그를  꽉 채운다면 아름다운 블로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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