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보면 얼마나 황홀할까? - 치앙마이 러이 끄라통
Posted at 2008/06/05 14:45 //
in 라이프 스토리/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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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볼만한 태국의 축제를 꼽으라면 러이 끄라통 (Loi Krathong)과 송끄란 축제 (Songkran Festival) 축제들 수 있다. 송끄란 축제는 물의 축제로 우리나라 해외 토픽에 자주 나온다. 하지만 러이 끄라통 축제에 관한 정보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다. 직접 눈으로 보지 못했으나 태국을 좋아하고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러이 끄라통 축제를 소개한다.
축제의 나라로 불리우는 태국은 태국력12월 보름에 러이 끄라통 축제가 행해지는데 조그마한 연꽃 모양의 작은 배(끄라통)에 불을 밝힌 초와 꽃, 향, 동전을 등에 실어서 강물이나 운하 또는 호수로 띄워보내면서 소원을 빈다. 이때 끄라통이 멀리 갈수록 소원이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고 믿고 있다. 태국 관광 홍보 책자나 영상에 메인으로 나오는 풍경이 바로 러이 끄라통으로 태국에서는 흔치 않는 적국적인 규모의 축제로써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축제의 나라로 불리우는 태국은 태국력12월 보름에 러이 끄라통 축제가 행해지는데 조그마한 연꽃 모양의 작은 배(끄라통)에 불을 밝힌 초와 꽃, 향, 동전을 등에 실어서 강물이나 운하 또는 호수로 띄워보내면서 소원을 빈다. 이때 끄라통이 멀리 갈수록 소원이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고 믿고 있다. 태국 관광 홍보 책자나 영상에 메인으로 나오는 풍경이 바로 러이 끄라통으로 태국에서는 흔치 않는 적국적인 규모의 축제로써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러이 끄라통의 기원설이 다양하다보니 태국 전역에서 행해지는 축제의 형태가 다른 것이 특징이다. 강에 끄라통을 띄워 소원을 비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등불 풍선(콤로이)을 하늘로 날리는 치앙마의 축제가 정말로 매력적인 것 같다. 수 많은 등불이 하늘 높이 날아 올라가는 풍경은 정말로 장관이다. 러이 끄라통 축제 기간에 민속놀이, 미인대회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세계 모든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초대할 만한 축제가 태국에 많이 있다는 것이 부럽다. 우리나라 전통 축제도 태국의 러이 끄라통과 같이 저절로 한국을 찾아 오게 만들 수 있는 멋진 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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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훗날 여행 계획을 잘 세워서 놀러가서 좋은 추억을 만드세요. 참고할 만한 것은 태국에는 많은 축제가 있어서 스케쥴을 잘 잡아서 놀러가면 더욱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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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
저 많은 등들이 둥둥 하늘로 떠올라가는것이 정말 장관이네요. 함께 빌어보는 소원이 꼭 이뤄졌으면 하기도 하구요 ㅎㅎ.
태국에 이런 엄청난 축제가 있는지는 처음알았습니다. 왜 우리나라에는 저만한 관광상품들이 없는지...보는내내 가보고 싶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네요.-
모피우스
태국은 축제의 나라로 불리고 있으며 엄청난 규모의 축제가 많습니다.
태국 가실 때에는 축제 기간에 맞추어 놀러 가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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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이 축제처럼 대규모는 아니지만 학창시절에 수련회를 가서 작은 연못에 초를 넣은 종잇배를 띄워놓고 명상의 시간(?)을 가진 적이 있었죠 그 때도 참 예뻤는데 저렇게 한꺼번에 하면...정말 예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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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대부분의 촛불고 관련된 행사의 의미는 비슷한 것 같습니다. 태국의 러이끄라통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제로 성장하여 많은 사람의 발길을 사로잡는 것 같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때가 오면 멋있게 촬영해 볼 계획입니다.
더불어 멋진 소원을 빌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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