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인정이 묻어나는 사진
Posted at 2008/07/01 09:50 //
in 포토 갤러리/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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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 저녁 준비하려고
장에 다녀다녀오는겨....
맛있는 거 많이 사왔구먼...
수박 한덩어리 먹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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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 PAPA
훈훈한 농촌 풍경이네요...
꼬마가 수박먹고 싶다고 해서 할머니가 수박을 주는 모습인거 같기도 한데...
그래서 애기엄마가 미안한듯 "됐어요...감사합니다..." 말하는 표정같은데요....아줌마는 괜찮다고 먹으라고 하시는거 같고..^^;;
너무 상상력을 발동시킨거 같군요.-
모피우스
주영파파님 이야기처럼 지나가다 어르신이 정찬으로 수박을 먹고 있는데 옆을 지나가던 이웃이 지나가면서 수박 한덩어리 건네주는 것 맞습니다.
농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곳이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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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사람사는 맛이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까요? 몇일전 동네 아파트 단합대회를 했는데 저의 선수들 완전히 녹초가 되었답니다.
같이 사는 아파트 식구로써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니 동네 어르신이 너무나 좋아서 두턱을 쏘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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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농심이야말로 진정한 천심이 아니겠습니까...
어제 아주머니와 함께 카풀을 하고 가면서 하는 왈....
기름값이 너무 올라서 농사를 못 짓겠고 하소연을 하더군요... 빗이 점점 늘게 생겼다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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