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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침 출근길 풍경이 이렇다. 일년 중 가장 아름다운 출근길의 풍경 모습이다. 운전하다보면 여기가 과연 어디인가 싶을 정도로 착각할 정도로 아름답다. 하루에 100km를 출퇴근하면서 요즘처럼 운전하기 좋은 날은 직장 방향이 아닌 봄이 오는 길을 따라 그냥 쭉 가고 싶어진다.

서울에서 이곳으로 잘 내려왔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이런 부분이다. 좀 더 자연과 가까이 사는 것이 나의 작은 소망이었다. 왜냐하면 자연과 가까이 살게 되면 인간의 본성을 쉽게 잃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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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11:36. RSS feed. Trackback 2 came from other blogs.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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