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동현의 셀프 카메라 놀이
Posted at 2009/04/28 09:31 //
in 라이프 스토리/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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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동창회날 차 안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하여 셀프 카메라 놀이를 했다. 요놈이 흥이 났는지 마음껏 자기 포즈를 발산하는데 웃겨 죽는 줄 알았다. 동현이의 다양한 얼굴 포즈를 보면서 역시 아이들은 천사가 따로 없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옆에 있던 은화도 익살스런 포즈로 한 몫 거든다. 사실 은화의 포즈가 더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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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엄마, 아빠랑 같이 있을 때는 동현이가 아주 잘하는데... 어제 어린이집 상담을 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실망이 컸습니다.ㅠ.ㅠ
사고만 안치고 다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세히 보면 장난끼가 가득...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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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요놈이 점점 커가면서... 둘째라는 위치를 구축하려고 이쁜짓도하고 아양도 떨고 참 재미있는 놈인 것 같습니다.
은화를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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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누리는천국
아이들은 언제봐도 항상 기분을 좋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재우군도 요즘엔 셀프동영상 찍으면서 다시보는 통에 시끄러워 정신이 없습니다. ㅋㅋ-
모피우스
아이들은 생활의 활력소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아들의 키스에 피로가 쫘악... 흩어져 날라가는 기분.... ㅎㅎㅎ
잘 아시죠... 오늘 날씨 참 좋습니다. 상쾌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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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우스
웃을 때는 좋은데... 어제 저녁 신경질 나고 자서 자다가 서러웠는지 울면서 다시 일어나 엄마랑 한번 풀고 다시 잤답니다.
둘째의 서러움이 이런 것이구나라는 것을 보면서 동현이를 더욱 더 잘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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