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설레임을 잡았다.

Posted at 2009/05/10 14:37 // in 라이프 스토리/가족 // by 모피우스



 




   여행을 떠난다.









 
 
 
 
 
      
       
                       


                  기차가 들어온다.










아빠, 잘 다녀올게...







 
그래, 엄마 잘 챙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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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모든 실패는 순수한 사랑이 부족한 결과다" - 아들러,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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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ovedher

    2009/05/10 15:16 [수정/삭제] [답글]

    부자는 떼어놓고 모녀간의 즐거운 여행길에 올랐나보네요^^
    행선지가 안뵈니 궁금해지는데요

  2. BlogIcon 쭌's

    2009/05/10 21:57 [수정/삭제] [답글]

    여행의 설레임과 기쁨이 표정에 가득 담겨있군요!~~~

  3. BlogIcon MindEater™

    2009/05/10 23:18 [수정/삭제] [답글]

    "엄마 잘 챙겨야한다"에서 피식했습니다. ^^*
    따님의 셀레임을 정말 잡 잡으신것 같습니다. ;)

    • BlogIcon 모피우스

      2009/05/11 01:12 [수정/삭제]

      맏 딸이라서 엄마를 잘 보필해야 예쁜 딸이 아닐까요?

      엄마는 도훈이를 보기 때문에 혹시 깜박할까봐... 은화가 엄마를 잘 보필하고 이야기 했습니다.

      출발하기 전 은화의 표정을 재빠르게 잘 잡은 것 같습니다.

  4. BlogIcon JUYONG PAPA

    2009/05/11 11:36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 셋트로 빨간운동화..멋진데요.
    애들의 표정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정말 다양한 표정이 내포되어있죠.
    지금의 은화표정도 그렇구요....
    은화에게 재밌는 나들이가 되겠네요. ^^

    • BlogIcon 모피우스

      2009/05/11 13:57 [수정/삭제]

      얼마나 잘 놀다 왔는지... 완전 녹초가 되어서... 오늘 겨우 일어났답니다.^^* 은화보다 엄마다 더 신이 난 것 같았습니다.

      빨간색 운동화 보시면 아시겠죠...^^*

  5.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5/11 16:02 [수정/삭제] [답글]

    즐거운 여행이였겠습니다.

    여행은 늘 설레임이죠~

  6. BlogIcon 나비

    2009/05/12 01:20 [수정/삭제] [답글]

    응? 서울 가시는 길인가 봐요. 어여뿐 따님이 친히 바래다 주시니 발걸음 안 떨어지셨을 듯? ㅎㅎㅎㅎ

  7. 최은경

    2009/05/12 16:17 [수정/삭제] [답글]

    그날은 잘들어갔는지요...무척이나 피곤했을텐데...

    막내랑 은화 괜찮은거죠^^...아이들은 참 신기해요.오랜만에 만나서

    어색할법도 한데^^;;...금새 친하게 장난도 치고...없으면 찾고...

    너무 짧은 시간의 만남이라 그저 아쉽기만 하네요~~~

    • BlogIcon 모피우스

      2009/05/13 11:39 [수정/삭제]

      나도 그날 올라가고 싶었는데... 그날 입은 옷이 히죽그리해서... ^^*

      현정가 이야기 많이 했는가 보던데... 다음에는 같이 보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