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 동안 세팍타크로 일 때문에 정신 없이 살았습니다. 그 동안 국제대회, 태국전지훈련, 국내대회참가, 해운대 비치 세팍타크로대회 준비등 블로그할 정도 여유가 없었습니다. 피곤해서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었기에 퇴근 후 가급적 컴퓨터를 만지지 않았습니다.


폭풍이 몰아치고 지나가니 이제 좀 숨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 방문자가 수가 줄었지만 블로그 지수가 떨어지지 않아서 블로그 수익은 그대로여서 다행입니다. 블로그에 매일 포스팅하는 일은 정성스러운 일이며 노력이 따르는 일인 것 같습니다.


백발이 되어도 블로그를 하고 싶은 일인입니다. 블로그 지인분들과 소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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