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대한세팍타크로협회 (9)

2016 세팍타크로 강화연수회 후기

올림픽파크호텔에서 대한세팍타크로협회에서 주최한 2016년도 세팍타크로 강화연수회가 1박2일 일정(12월 28일~29일)으로 열렸다. 연수회에는 도핑, 스포츠 인권, 경기규칙, 초청강사 강연등 이루어졌다. 연수 과정에서 세팍타크로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관해서도 많은 이야기도 오고 갔다.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심판, 임원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1박 2일 동안 세팍타크로 연수회겸 송년회 시간을 보내고 왔다. 강의 중 중요한 내용을 요..

제27회 전국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알림

강원도 양구군에서 6월 29일~7월 3일, 5일간 제27회 전국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작년부터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세팍타크로대회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종 국가대표선발전도 겸하고 있어 세팍타크로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수 있다. 세팍타크로는 화려한 발기술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며 양구에 오시는 분이 있으시면 참고하여 좋은 볼거리를 경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제2회 아시아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개최 알림

한국 세팍타크로 위상이 높아지면서 국내에서 국제대회를 개최하는 빈도와 횟수가 높아지고 있다. 2016년 국내에서 열리는 세팍타크로대회가 국제대회로 시작된다. 강원도 화천에서 제1회 아시아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가 2년 전에 열렸고 이번에는 전라북도 정읍에서 제2회 아시아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3월 10일(목)~13일(일), 4일간 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등 10여개국 20개팀이 참가하여 세팍타..

제1회 아시아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개회 안내

제1회 아시아 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The 1st Asian SepakTakraw Championship)가 이외수와 산천어로 유명한 강원도 화천에서 개최된다. 11월 13일~16일 동안 화천 실내체육관에서 세팍타크로 강국 태국과 말레이시아를 포함하여 9개국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남·여 선수 각가 레구와 더블 이벤트 경기가 펼쳐지며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최근 한국 선수의 급성..

충북 제천, 제13회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 개최

산좋고 물좋은 충북 제천에서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가 개최된다. 6월 14일~17일 동안 토너먼트 방식으로 레구와 더블 두 종목 경기가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 제천하면 삼국시대에 축조된 의림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며 아기자기한 계곡이 많은 곳으로 떠오른다.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는 토너머트 방식이기 때문에 매 경기마다 박진감 넘치는 게임이 펼쳐질 것이다.   1. 대 회 명 : 제13회 전국 ..

국제초청 4개국 세팍타크로 친선대회 알림

강원도 횡성군 횡성실내체육관에서 4월 25일(수)~27일(금), 3일간 4개국 친선 세팍타크로대회(Sepak Takraw Friendly Competition)가 개쵠된다.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횡성군체육회가 후원하며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주최를 한다.  한국(Korea), 일본(Japan), 중국(China), 태국(Thailand)팀이 참가하고 참가인원은 58명으로 오랜만에 박진감 넘치는 세팍타크로 볼거리를 제..

2012년 세팍타크로 대회 일정

드디어 새해가 밝았다. 2012년 세팍타크로 일정을 가장 먼저 확인하고 다이어리 노트에 꼼꼼하게 일정을 기록하며 1년 스케쥴을 점검하는 날이다. 12월 말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이사회를 통해 올해 일정이 잡혔으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을 목표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며 금메달 획득하는 의지가 돋보였다.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국가대표 일정이 소개가 되어 선수들을 기량과 몸 콘디션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대표선수들은 약 140일 ..

세팍타크로 그랜드슬램을 향한 대단한 도전

2011년 세팍타크로(Sepak Takraw)의 큰 이슈라면 남자 일반부 고양시청과 여자 일반부 부산환경관리공단 그리고 남자 대학부 목원대학교와 여자 고등부 한일전산여고팀이 3연속 우승을 기록하면서 2011년 참가 대회 우승 즉, 그랜드슬램을 향한 대기록에 근접한 것이다. 지금까지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팀은 충북 부강공고가 유일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완벽한 조직력이 바탕이 되어야한다. 8월말에 열리는 마산 대회와 경기도 고..

배가 산으로 갈 수 있는 위원회 구성

2007 하반기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새로운 임홍종회장님을 중심으로 새롭게 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예전부터 궁금한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협회 위원회 구성과 위원회원이 너무 많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새로운 회장님을 모시고 왔는데 위원회 핵심 자리에는 세팍타크로 초창기에 활동하시던 분들이 전원 복귀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다. 마치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한 인상을 갖을 수 있었다. 초창기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위원회 위원이 다시 활동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