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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팍타크로 강화연수회 후기

올림픽파크호텔에서 대한세팍타크로협회에서 주최한 2016년도 세팍타크로 강화연수회가 1박2일 일정(12월 28일~29일)으로 열렸다. 연수회에는 도핑, 스포츠 인권, 경기규칙, 초청강사 강연등 이루어졌다. 연수 과정에서 세팍타크로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관해서도 많은 이야기도 오고 갔다.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심판, 임원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1박 2일 동안 세팍타크로 연수회겸 송년회 시간을 보내고 왔다. 강의 중 중요한 내용을 요..

소림 쿵푸를 연상하는 세팍타크로 남자 일반부 결승전

제12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Sepak Takraw)대회가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남· 일반, 대학 중·고등부등 레구와 더블 이벤트 경기가 펼쳐졌으며 총 79팀이 참가하였다. 토너먼트 방식과 새롭게 바뀐 경기 규칙으로 매 경기마다 박진감 넘치고 다이나믹한 세팍타크로의 향연이 펼쳐졌다. 세팍타크로는 말레이시아어 '세팍-공'과 태국어 '타크로-차다'의 합성어로써 동남아시..

축구 심판, 대각선 동선(動線)으로만 움직인다.

축구 오심을 줄이려면 3명 심판으로는 어림없다 남아공 월드컵이 코 앞에 다가온 시점에 예선 첫 상대 그리스 전에 주심 명단이 발표가 되었다. 모든 스포츠 경기에서 주심 판정에 의해 승패가 뒤바뀌는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경기전 심판 배정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16강  첫 상대인 그리스 경기 주심으로 배정 받은 마이클 헤스터(38·뉴질랜드)에 관심이 쏠리는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