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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손흥민 골 동영상, 부지런함이 결국 골로 화답하다.

프리미어리그 첼시전에서 선발로 뛰지 못한 아쉬움을 FA컵 64강 대회에서 출전하여 결국 골을 얻어내는 과정이 대견스럽다. 아스톤빌라 경기에서 손흥민선수가 펼친 움직임은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고 결국 귀중한 골로 보상 받았다. 오늘 FA아스톤 빌라 경기에서 토트넘 손흥민선수는 새해 첫 값진 골을 얻게 되었다. 스포츠는 정말 많이 움직이고 부지런한 선수에게 영광이 돌아온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재능이 있는 손흥민선수가 ..

첼시-토트넘 교체투입, 손흥민 더 큰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 마음 같아서는 첼시전에서 손흥민이 주역이 되어 토트넘에게 승리하는데 일조했으면 하는 바램이었다. 첼시를 잡은 토트넘은 EPL 최다 14연승을 저지했으며 프리미어리그 3위에 도약하는 중요한 승리를 하였다. 이날 손흥민선수에게 주어진 시간은 3분으로 승패가 결정난 상황에서 투입되어 아쉬움이 컸다. 토트넘은 첼시전을 상대로 오래전부터 준비한 노력이 보였으며 전략과 전술에는 손흥민은 주전이 아닌 조커 역할이었다. 손흥민 경기..

이승우 1골 2도움 동영상 하일라이트

방금 마친 바로셀로나 후베닐A 경기에서 이승우는 물찬 제비와 같은 몸놀림을 보여주었다. 백승호와 호흡을 맞추면서 수준 높은 패스와 상대를 압박하는 스피드등 잠재력 높은 움직임은 한국 축구 미래이자 희망을 보는 듯하였다. 풀타임으로 이승우와 백승호 뛴 두 선수는 징계가 풀린 후 점차 기량을 올라오는 것을 느꼈다.  예이다 후베닐A팀을 상대로 바로셀로나 후베닐A팀은 압도적인 5-1 스코어로 승리하였고 전반적인 기량이 바로셀로..

축구 심판, 대각선 동선(動線)으로만 움직인다.

축구 오심을 줄이려면 3명 심판으로는 어림없다 남아공 월드컵이 코 앞에 다가온 시점에 예선 첫 상대 그리스 전에 주심 명단이 발표가 되었다. 모든 스포츠 경기에서 주심 판정에 의해 승패가 뒤바뀌는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경기전 심판 배정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16강  첫 상대인 그리스 경기 주심으로 배정 받은 마이클 헤스터(38·뉴질랜드)에 관심이 쏠리는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

루저를 극복한 축구 영웅 4인방

세계적 축구 영웅은 평균 170cm보다 작았다. 신체조건이 좋아야 한다는 정설 뒤집은 축구 천재들은 평균 170cm보다 작은 신체를 갖었다. 그 선봉장에 '신의 손'으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축구 천재 마라도나가 있다. 다음으로는 브라질의 전설적인 호마리우다.  최근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선수로는 최근 바로셀로나에서 활약이 돋보이는 메시와 맨체스터 시티의 테베즈를 들 수 있다. 키 작은 선수들의 특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