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타이항공 (14)

태국 여행 가방 선택과 내용물 담기 고민!

세팍타크로 태국 여행을 다니면서 가장 신경쓰게 되는 부분이 가방 선택이다. 어떤 목적으로 태국을 가는가에 따라 가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는 취미가 있어 카메라는 필수이고 돈을 어떻게 관리할지 그리고 명함, 여권, 비행기표등 가방 안에는 여러가지 물품이 들어가게 된다. 가방에서 필요한 물건이 쉽게 꺼내고 넣고 해야하며 지갑, 여권, 카메라등 귀중품을 잃어버리지 않게 세심한 신경을 쓰게 된다. 특히 장기간 전지훈련을 떠나게 되면..

고향가는 길에 만난 푸른 하늘 항공

비행기를 타고 가는 설 명절은 언제나 설레인다. 젖먹이 아이들이 이제는 커서 장난도 치고 이야기도 하면서 비행기 여행을 즐기게 되었다. 비행기 좌석을 쟁탈전은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시작되는데 그 이유는 하늘에서 밖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자신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을 창 밖으로 보면서 신비스런 경험과 아름다운 하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창가 좌석은 누구나가 탐내는 자리이다.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제주항공에서 만난 하늘 ..

타이항공을 상징하는 보라색이 주는 의미

태국 여행을 떠날 때 타는 타이 항공의 상징은 보라색이다. 보라색은 귀족과 황실을 상징하여 오랫 역사 속에서 사랑을 많이 받는 고귀한 색으로 인식되어 있다. 보라색은 직관력, 통찰력, 상상력, 자존심, 그리고 관용과 긍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우와함과 품위, 화려함을 상징하며 신비스럽고 개성있는 색이다.  자연의 색깔 중 어느 하나도 불필요한 색이 없듯이 보라색은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색이 아니다. 포도와 블루베리 과일에서 보라..

태국 방콕 자유 여행, 3박 4일 소중한 시간을 보낸 여행 후기

금요일 오전 김해 공항에서 타이항공 TG651편을 타고 태국 방콕 자유 여행을 잠시 다녀왔다.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여행의 목적이며 어떤 목적인가에 따라 스케쥴이 달라질 수 있다. 이번 방콕 여행은 그 동안 태국에서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새로운 일을 해보고자 다녀왔다.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태국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 조각을 깎기 위해서였다. 혼자 태국 방콕을 드나드는것이 익숙해져서 항상 묵는 호텔을 ..

태국으로 가는 두 개의 통로, 포토 에세이

태국으로 떠나는 부산 출발 타이항공 TG651편을 타기 걸어가 던 중, 두 개의 통로를 바라보면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되었다. 왼쪽은 비지니스 클래스, 오른쪽은 이코노미클래스, 열정과 노력으로 통로의 길이 달라질 수 있도록 오늘 하루도 화이팅! [관련글] ▶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항공 풍경 사진 ▶ 태국 여행 출국, 대한항공 수화물 갯수에 황당한 사연(단체여행객 필독) ▶ 방콕 공항 와이파이 F..

타이항공, 여행용(캐리어, 수하물) 가방 파손 조치 후기

태국 여행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수 십번 항공기를 이용하면서 여행용 가방(수화물) 파손에 해당되지 않았는지 이번 귀국할 때 가방이 완전히 찢어진 상태에서 찾게 되었다.  타이 항공 우수 고객이기 때문에 수화물 표에는 항상 " priority"란 글자가 적힌 꼬리표를 붙혀 주기에 수화물을 빨리 나오게 되면 안전하게 운송되는 줄 알았는데 파손된 가방에 좀 놀랐다. 찢어진 가방을 확인하고 담당 직원에게 설명하고 노란 종이에 주소와 ..

태국 mou 티라타이(Tirathai) 여행기, 출국편

이번 태국 여행은 태국 티라타이(Tirathai, 변압기제조) 세팍타크로팀과 자매매결연(mou) 행사를 하는 중요한 일정이 잡혀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뜻깊은 출국이라 생각되었다. 4박 5일 동안 태국에서 체류하는 동안 티라타이에서 제공하며 함께 생활하는 동안 세팍타크로 우정은 더욱 커져 갈 것이다. 출국 비행기를 타기 전까지 준비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다. 부산 출발 TG651 타이항공을 타기 위해 비행기 티켓팅을 하고 짐을 붙히는 ..

태국 여행 떠나는 마음 자세, 2년을 태국에서 보내게 되다.

2012년 연말과 2013년 새해를 태국에서 보내게 되었다. 누군가 말한다. "너는 2년을 태국에서 보내는구나!" 세팍타크로 인생을 걷기 시작하면서 태국을 자주 왕래하게 된다.  항상 떠나기 전 각오를 하게 되는데 이번 여행은 마무리와 시작이 겹치게 되어 더욱 비장한 마음이 든다. 아침 발행글이 알려질 때 즈음 타이항공 TG651 비행기를 타기 위해 수속을 밟고 있을 것이다. 26일부터 29일까지는 태국 티라타이와 중요한 M..

태국 주변 국가, 캄보디아와 베트남, 미얀마 이동하는 방법

방콕-캄보디아 앙코르 유적-베트남 호치민 육로 횡단 처음 말레이시아 자유 여행을 떠났을 때 지도가 닳아 보기 어려울 정도가 된 추억이 떠오른다. 태국 국경 인접 국가인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은 동남 아시아 문화적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로써 배낭 여행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과거에 비해 자본 물질주의가 스며들면서 아주 조금씩 태국 주변국들이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태국 여행을 중심으로 주변 국가로 이동하는 정보는 태국관광..

태국 자유 여행, 타이항공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부산에서 태국 여행을 떠날 때 주로 타이항공 TG651편을 이용한다. 타이항공은 아시아나와 협력 관계이기 때문에 마일리지를 아시아나와 로얄오키드(타이항공) 카드 중 선택하여 적립할 수 있다. 태국 여행할 때에는 타이항공을 우선으로 하게 되는 이유는 비행 출발시간이 오전이기 때문에 방콕 공항에 도착하면 점심 시간이기 때문에 충분하게 하루를 절약할 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대한항공은 저녁에 출발하기 때문에 하루를 그냥 보내게 되어 시간을 잃어 ..

태국 여행, 출발하기 전 이야기

태국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권과 항공권 그리고 여행 경비이다. 특히 한 달 이상 태국에서 체류해야하기 때문에 여행 경비를 잘 관리해야하기 때문에  출발하기 전 만반의 준비를 해야한다. 만약 여행 경비를 분실 경우 경차 한 대 값이 날아가기 때문에 태국 현지에서 가장 많이 신경을 쓰는 부분이다. 필자는 여행 경비를 3~4개로 나누어 종이로 말아서 싼다. 그리고 분산하여 가방에 넣는다. 돈을 말으면 부피도 작아지고 ..

인간의 꿈, 비행기는 뚱뚱하다.

비행기는 멀리서 보면 가늘고 길게 보이지만 실제 가까이서 보면 얇은 구석은 찾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뚱뚱한 굵은 곡선의 모양을 갖고 있다. 과거 동남아시아를 한창 드나들때 방콕 돈무앙 공항에서 대기할 적에 촬영한 사진으로 줌 렌즈를 이용하여 타이항공을 촬영하였다. 평소 비행기를 생각할 때에는 얇고 긴 비행기가 연상되지만 실제 카메라 렌즈로 바라 본 비행기는 뚱뚱한 모습이었다. 이처럼 카메라을 통해 실체의 본질을 들여야 볼 수 있는 경험을 ..

하늘에서 바라 본 아름다운 모닝캄

새해를 맞이하면서 일복이 터져 태국 출장을 다녀오게 되었다. 힘들었던 나날들이 헛되이지 않았는지 태국 업무는 성공적으로 이루어졌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마지막 힘을 내면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행운인지 몰라도 타이항공에서 비지니스 좌석을 제공해주어 편하게 귀국하게 되었다. 사실 과로 때문에 몸이 안좋아 허리가 아픈 상태였다. 비지니스 좌석에서 푹 자면서 피로를 회복하려고 단잠에서 깨어보니 부산의 아침해가 떠오르는 고요한 순간이 비..

태국여행, 항공권 패널티 정보 잘 모르시죠?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종종 발생하는 문제는 항공권 변경에 따른 패널티에 관한 것이다. 해외 여행이 잦은 요즘 항공권을 발권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정리해봤다. 태국으로 자주 출장을 다니면서 알게된 항공권 패널티 정보를 참고하여 여행을 준비하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1. 항공사별 항공권 유효기간  - 타이항공 : 최근 항공권 유효기간 제도를 바꿨으며 3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