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태국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쁘라윳 찬-오차 총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마다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챙긴다고 알려졌다. 쁘라윳 총리가 세팍타크로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태국의 세팍타크로의 존재감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권력을 지닌 정치인에게 가십(gossip)을 보여주는데 스포츠를 통한 가십은 개인적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쁘라윳 태국 총리가 보여준 세팍타크로 운동을 동영상으로 봤는데 정말로 진지하게 하는 모습이었다. 땀을 ..